정규직으로 뽑아놓고 3개월 수습 시키는 거랑

인턴으로 뽑아서 3개월 시켜놓고 정규직 전환하는 거랑

천 지 차 이

전자는 수습기간 비용을 정규직 초봉의 80% 인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음.

후자는 걍 120만원 최저 임금 ^^



걍 통계상 우리는 스펙 초월 지잡대 애들도 이만큼

뽑았다 생색내려고 마지못해 뽑아서 아무 일 안시키고

빈책상에 가만히 앉혀놓았다가 꺼졍 하는 경우도 있고 ㅇㅇ



존나 인턴쉽에서 전환이 좆같은게 어디서 누가 연줄로

비벼대도 전혀 모른다는 거다 ^0^

실무 부장급이나 차장급에서 얘 넣어라 할 수도 있고

인사계에서 얘도 하나 넣어서 같이 올려 할 수도 있는 거고

최종결재하는 임원이 얘는 왜 빼고 올리냐? 얘 빼소

얘로 올려 할 수도 있는 거고 ^0^



젤 미련한 새끼가 인턴 때 일 배우겠다고 사수 잡고

물고 늘어지는 새끼.

첫날 소개 받을 때 인맥 네트워크 풀가동해서

온라인 연결 되어야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