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기깔난 아이템 아니면 그냥 세컨잡 이랑 융합할수 있는 IT 를 하던가..
2.공부 좆빠지게 해서 제도권 들어가고 기술고시 패스 하고 그냥 앉아서 꿀빨던가.
이 두가지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뭐냐하면..
둘다 나좋은일 하자는거지 남좋은일 하는건 아님..
차이점은 2 번의 경우 나도 좋고 남도 좋은거고. 노동강도 약하고..
ㅎㅌㅊ 입장에서 생각하기엔 1 번 코스 대신에 그냥 남좋은일 이라도 해서 기술 쌓고 독립 해서 1 번 루트로 가자..
이생각들 많이 하는데..
그게 이용당하는 첫 지름길이다.
어짜피 실무에서 써먹는건 책에서 나오는 내용 + 프로그래밍 세미나 에서 다 나오는건데
뭘 배우겠다고 씨발 땔감짓을 4년 5년씩을 하냐 이거지..
물론 돈이 없으니깐 돈벌어서 창업 하겠다고 남밑에 들어가서 일하는 새끼들도 있는데.
그래봐야 창업자금 못모아.. 아무리 작은 사업이라도 결국 대출 껴야 장사 가능 한거임..
다시 말하지만 IT 딱 두개다..
1. 창업 하던가.
2. 남부럽지 않은 직책에 앉던가.
이거 벗어나면 그지새끼 꼴 못면한다 한국에서는.
어어응어으어어어엉ㅠ요미고즘소r료쥬ㅅh용...ㅠ^ㅠ
ㄴ 님 알아서 잘살자나염..
안의ㅇh용요믜고능ㅇr무레드요본교우를몬날즤드머루능듸...도되제누ㄱr그렁소릐르레용>_<¿
ㄴ 아.. 이건 해석하기 힘들다. ㅠㅠ
아니에요 요미코는 이번 겨울을 못날지도 모르는데 도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해요
뭘 이해할라해 뒤지라고 욕이나 해
듁어라 노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