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빠의 처남이 서울 모 아이티회사 부장이라는데

자꾸나보곡 생각있으면 말해준다고 카는데  부담스러워서

좀더공부하구여 이랬는데

어젯밤 또전화옴 공부잘되가냐고

한번만나보기나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