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 중요하지 않다. 따로 만든다고 낑낑 거릴 필요 없다.

학교 실습과목 과제나 충실하게 해라. 학과 안내 책자에 나오는 가이드라인만 잘 따라서 수강하면


과제만 해도 졸업작품 나온다 ㅇㅇ




포폴찬성론자들이 개발 못하니까 포폴 없는거지라고 말하며 정신승리하는데


일단 포폴로 개발을 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거르지 않는다.


디자이너 포폴은 필수이지만, 개발자 포폴은 선택사항에 참조사항임.




글고 얘가 개발 못하는 애인지 잘하는 애인지는 별개의 검증 프로세스가 다 있다.


실기시험을 몇시간 내리 혹독하게 보는 기업도 있고...


어지간한데는 바늘 뚫고 공채 입사해도 3개월 수습기간 동안 검증해보고


도장찍는데도 있음. ㅇㅇ




'학창시절에 열심히 하셨네요 ^^'


이 말은 화려한 포트폴리오로도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학점 잘받고 토익 잘받고 자격증 잘 따도 듣는 말이다. ㅇㅇ




이것 저것 한다고 기웃거릴 필요 없이


졸업작품 딱 하나만 해라.


그래도 불안하면, 학기 중 방학 중에 대기업 말고 중견이나 중소기업 인턴쉽 뛰어라.


진짜 원없이 포폴 만들 수 있다.





개발자 이기 전에 회사원인거를 알고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