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년제급 나와서 대기업 가서 중소기업에 하청을 쓰는게 편하지.
중소기업으로 취직하면 골병든다.
중소기업 취직할려면 대기업 이직이나 프리랜서 목표를 해라.
처음부터 프리랜서할 수 있는 사람은 \'전 중학생 때 엑셀, 한글 등 만들 수 있었고 고등학생 때 윈도우도 만들 뻔 했습니다.\'
이정도의 능력자 아니면 처음부터 프리로 할 수 없으니까 처음에는 중소기업 가서 더러운 꼴 좀 보고
그 다음 골병 안 들었거나 이 업계에 대해 아직도 희망이 남아 있으면 프리라도 하고
중소기업에서 더러운 꼴 못 참겠으면 때려치고 시골 내려가서 농사나 ㄱㄱ씽.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고 그나마 괜찮은 방법 : 대기업 고고씽(학벌, 영어, 학점, 실력, 기타 등등 다 관리하면 됨)
그리고 45세에 잘려서 교촌치킨
위에서 자바스크립트 코딩할 인력 뽑을 예산으로 저런 사람 뽑을 경우 누구나 안 가고 사장 왈 \"아, 요즘 IT는 인력이 없어\" 궁시렁
요즘은 45세임?
아 ㅅㅂ 진짜 이 뭐 인문대 인력뽑고 개발 늦다고 ㅈㄹ하면서 니가 경영을 알어 이러면 죽이고 싶을거다 눈물
ㅋㅋㅋㅋㅋㅋㅋㅋ 짤방존내웃긴다
ㅋㅋㅋㅋㅋ
난 일찍부터 닭집을 준비하는 개념남
치킨프린스 달리는 거다
대기업의 경우 진급못하면 45세보다 더 빨리 떨어져 나감
요즘 45세까지 버틸수있는 회사가 있긴 있나.. 프로그래머가 아니라고 해도..
프리질도 사실 드러워. 그런데 돈으로 입막음되는 일이 세상에 한두가지가 아니니까 참는거지. 에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