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에서 산 삼만원짜리 패딩..솜빠져서 신문지 너고다뉘는대
부스럭 소리에 정신이 너무 피곤하다..길가면 사람들이 신문지 소리 듣고 비웃는거 같아 신경쓰여
너무 지쳤어..정신놓고 안다닐수가없다.
나이는 계란한판+@인데 거지처럼 입고 떨어지는 낙옆 보고있으면...지나가면서 씨부리는건 뻔해..신문지패딩 거지새끼.
인간이란건 우월감을 채워야 자존감이 생기거든.. 너희들처럼..지가 땔감인거는 모르고 남을 괴롭혀야 자존감이 생기는 땔감이기때문에 하는 너희들 땔감타는소리를 내가 발톱에때만큼 들을꺼같냐 땔감들..
저도 효자동 3만원 패딩인데 찢어져서 신문지 채웠습니다.
이거 저번에 본 글인데 출처가 어딘가요?
어깨를 피고 당당하세욧
오늘 처럼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은 신문지가 물을 먹으면 패딩이 아래로 추욱 쳐져 배만 볼록 해지는데...하아...
솜이 없으면 신문지 채울 수도 있죠. 낭비하는 인간들이 나쁩니다
솜 패딩도 있나 패딩은 거위털 오리털만 있는거 아니었나
lol
거지인가
흐킁흐킁ㅜ.ㅠ 노무노무 슬픈 이야기네요
내꺼 가져다 각색하지 마라
ㄴ 원작자 등장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응용이야 말로 지향해야 할 길
내사칭도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눈오면 신문지 젓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