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에서 산 삼만원짜리 패딩..솜빠져서 신문지 너고다뉘는대

부스럭 소리에 정신이 너무 피곤하다..길가면 사람들이 신문지 소리 듣고 비웃는거 같아 신경쓰여

너무 지쳤어..정신놓고 안다닐수가없다.

나이는 계란한판+@인데 거지처럼 입고 떨어지는 낙옆 보고있으면...지나가면서 씨부리는건 뻔해..신문지패딩 거지새끼.

인간이란건 우월감을 채워야 자존감이 생기거든.. 너희들처럼..지가 땔감인거는 모르고 남을 괴롭혀야 자존감이 생기는 땔감이기때문에 하는 너희들 땔감타는소리를 내가 발톱에때만큼 들을꺼같냐 땔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