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면 되게 행복하겠지

근데 저기가면 대체 무슨 재미로 하냐?????

납땜하면서 쾌감느끼는것도 아니고 대체 이유가 궁금하다

그러고서 컴공은 안된다고 망했다고 뭔 개소리냐. IT시장에서 소프트웨어가 이제 강세고, 융합의 시대에서 가능성이 보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