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음속 깊은 곳에만 창업을 생각하던 사람이야
근데 현실이 무섭잖아. 그래서 그냥 회사들어가서 평범하게 살라고했지
근데 또 그러다가 나중에 좆늙으면, 뭐하면서 살았나 후회할때 생각하니, 진짜 무섭더라고
차라리 거지가 되더라고 내가하고싶은거 하면 좋을거같은데
요즘 박근혜정부가 창업 장난아니더라고
실제로 친구 한명이 1억지원받아서 창업 시작했어.
실패하더라도 빚은 안 생기지.
뭔가 난 내 생각이 들어간 창조를 하고 싶어서 그래 ㅋㅋ 적성이
어떠냐 창업에 대해서. 현재 시장과 국내실태를 볼 때
아 참고로 대학생이야 난. 대학생한테만 창업밀어주더라고
아이디어는 있어요. 근데 사업계획은 없는 상태에요. 지금 군인이라 시도를 못해서, 밖에 나가서 뭔가 하면서 배우려고요 일단 해보기라도 해야하니
아 그렇군 ㅋㅋ 사전지식을 많이 쌓아야겠네 땡큐!!
일단 졸어뿌터
맞음 ㅋㅋ 아 준비중이구나 화이팅이다 !!!
내 세금 낭비하면 안된다
시립대 따위 나온놈이 남이 세금낭비하는거 걱정하네 ㅋㅋㅋ
돈 지원해주는거 물건사는거보다 인건비로 써야 하는 부분
간만에 쉬는 일요일날 닷새째 감기로 골골하다 오랜만에 dc질 하네....... 내 요즘 우리 회사도 지원좀 받을라고 신보나 기보들어가 상담을 해본 결과.... 지원 받는게 일단 졸라 어렵드라고.... ㅠㅠ 기본 적으로 국가에서 하는 지원이란건 공짜는 없다. 야 그렇다면 왜 지원을 받을까? 이율이지 제1 금융권에 신용이나 담보대출 보단 훨씬싸.....그래서 받는거야 예컨데 1년 거치 3년상환이면 1년은 안값아도 되는것이지.... 암튼 여러모로 복잡해.
우리 회사는 산폐나 건페같은 폐기물을 신 재생에너지로 변환하는 제조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이 까다로와.... 일단 정부의 모든 지원정책은 선 성과 후 지원을 기본으로 하기때문에 먼저 성과를 보여야 지원 받을 가장 기본적 조건이 주어지는거야.
지원 1순위 제조업, 2순위 도소매, 3순위 서비스(이건 거의 안됨)
사업계획서 쓰는건 껌이라 쳐도...... 상환계획이 데이터로 나와 있어야 할꺼야 예상매출액 대비 순이익 등등.. 그런것도 뭐 껌이긴 한데....진짜 중요한건 담담 팀장과의 유대관계가 .... 그게 어려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