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음속 깊은 곳에만 창업을 생각하던 사람이야 

근데 현실이 무섭잖아. 그래서 그냥 회사들어가서 평범하게 살라고했지

근데 또 그러다가 나중에 좆늙으면, 뭐하면서 살았나 후회할때 생각하니, 진짜 무섭더라고


차라리 거지가 되더라고 내가하고싶은거 하면 좋을거같은데

요즘 박근혜정부가 창업 장난아니더라고

실제로 친구 한명이 1억지원받아서 창업 시작했어.

실패하더라도 빚은 안 생기지.

 뭔가 난 내 생각이 들어간 창조를 하고 싶어서 그래 ㅋㅋ 적성이 

어떠냐 창업에 대해서. 현재 시장과 국내실태를 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