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스로 뭔가 할수 있을거라고 착각들을 많이 함 ㅋㅋㅋㅋㅋㅋ


자기 자신은 사회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천재고
 

어느정도 학벌도 받쳐주고 고로 인맥도 받쳐주며


꼭 그렇지 않더라도 나같은 이단아 한명 정도는 사회에 나와줘야 경종을 울릴수 있다고 착각함..



이거 보면 꼭 누구랑 닮지 않았냐? ㅋㅋㅋ


딱 보면 이건 주식쟁이 새끼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랑 똑같어 ㅎㅎ



그런 생각 하는 새끼들이 너 말고도 수십수천만명이 한해에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말이여 ㅎㅎㅎ



일전에 내가 모 인서울 의상학과 나온년 얘기 해줬냐??



걔도 위와 똑같은 생각 으로 티셔츠를 만들어 팔면


남들이 디자인 보고 뻑가서 떼부자가 될꺼라고 생각했었음. ㅋㅋㅋㅋ



끝끝내는 빚만 얻어 쳐먹고 티셔츠는 동대문에서도 안팔려서 시장통에 장당 700 원에 박스떼기로 팔림 ㅎㅎ



창업은 절대로 저런 생각으로 하면 100% 쳐망한다.


돈냄새를 본능적으로 맡는놈이 이기는 제로섬 게임이 창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