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조센징이요 하고 인증하는 꼴이지.


애초에 무엇을 만든다는 것은 비단 컴퓨터에 국한하지 않고 그것은 결국 철학을 요구한다.


예를 드는 것이 컴퓨터 분야라서 그렇지. 


컴퓨터 분야는 1의 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2의 효과를 낼 수 있지? 고민하는 분야다. 그것의 근저는 수학, 공학, 물리, 화학, 통계, 등 여기에 전부다 언급할 수 없을 정도의 학문의 분야를 통해 효율성의 증대가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애초에 수학을 논한다는 것은 나는 조센징이요, 혹은 나는 땔감이요 혹은 나는 씹변태라서 수학만점이요 하는 애들 밖에 없다.


3개다 포함되면 요기요에서 그냥 배달 집에 전화해주는 땔감으로 연 1400받고 취업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