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플밍이 먼저라고 생각하는게.
4년제 대학 나오고 입사를 하나
대학 안가고 입사를 하나
28살에 남자기준 4년재 대학 나온 아이는 군대 가따와서 초봉 3000받고 입사.
22살에 남자기준 군대 가따와서 초봉 1800 받고 햇수마다 평균 200만원씩 늘어서 6년 뒤엔 연봉 3000만원.
근데 전자는 1년차고, 후자는 6년차임.
경험이 다르다고 생각됨. 아무리 흡수력 어쩌구 해봣자, 연봉이 같아봣자, 경험차이는 어쩔수 없음.
플밍도 같다고 봄 ㅋ
아 물논 평균 200만원은 존나 아무것도 안하고 같은회사에서 가만히 하는일만 쳐했을때를 말하는거임. 조금더 오르긴하드라..
연구던 개발이던 분석에는 두가지 케이스가 존재한다. 경험에 의한 분석과 이론 바탕의 분석. 경험적 분석은 말 그대로 계속 여러가지 써보고 이게 더 빠르면 이걸 쓰고 저게 더 빠르면 저걸 쓰는것이고, 이론 바탕의 분석은 이론지식을 기반으로 타겟에 대해 분석하여 계산하고 비교하여 사용하는 것인데 이론 바탕의 분석이 경험 바탕의 분석보다 단기적으로는 오래 걸릴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땐 상당한 이득이 생기지
아직까지는 연구와 개발 전부 경험에 의한 분석이 많은 추세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디버깅시간 혹은 예외상황에 대한 솔루션 도출시간이 이론바탕 분석보다 상당히 오래 걸리므로 이론바탕 분석을 더 선호해가는 추세이지
댓글에 오류가 하나 있는게. 넌 몇살까지 프로그래밍 할꺼임? 늙어 뒤질때 까지 할꺼라고? 장기적이라는 기점이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어차피 다 치킨집 사장 될빠엔 공부시간 줄이고 경험쌓아 빠른시간안에 노후자금이나 끌어모으는게 일반 범인에 정상적인 루트라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6년에 차이를 매꾸기엔 당장 군대만 봐도 중사하고 이등병하고 군 생리를 누가 더 잘아나? 이 문제는 사실 더 확대 하면 안되는데, 회사의 생리라던가 커뮤니케이션 자체도 큰 분류로 봣을때 능력에 포함이 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다 밥벌어 먹고 살라고 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