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현재 프로그래밍 이랑은 무관한 세컨잡임.
여튼 신입 이라고 들어온거 존나 빠릿빠릿 하고 의지도 굳세고 좀 뭔가 해볼려고 해서
원하는대로 일을 다 줬더니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겠다고 난리네??
나보고 이러더라..
형 자유스러운거 좋고 처음 봤을때 쿨하고 그래서 믿고 따를려고 했는데.
이건 기회를 너무 한꺼번에 주는거 아닌가.. 내가 힘들다.. 이럼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너 창업 얼른 해서 나갈려고 그러는거 아니냐.
나도 신입때는 니가 받은 물량의 1.5 배 정도 더 받고 새벽 2 시에 퇴근 하는날이 비일 비재 했다.
만약 너 혼자 일하는데 새벽 2 시까지 일해야 할때는 어떻게 할꺼냐.. 라고 말하니깐..
돈 많이 안벌어도 좋으니까 그냥 형이랑 오래 있을래요.. 이러더라..
이새끼 보듬고 있기엔 지혼자 열심히 공부하고 잘해서 그냥 이젠 창업해도 되는데
이런새끼가 왜 굴러 들어왔는지 모르겠네.. 존나 귀찮다.
이쁜 사랑하세요
너 고졸맞지? 글보면 못배운티가 너무 난다
ㄴ 이새낀 내 히스토리를 모르네. 문돌이 찌끄레기 들이 띄엄띄엄 보는거 존나게 잘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이놈의 더러운 김치 군대 마인드. 내가 갈굼당했었으니 너도 똑같이 갈굼당하면서 해야 잘한다식 마인드. 정작 본인은 잘하지도 않음. 짬많은게 장땡인 김치 군대식 마인드.
노므ㅎr노이긔ㅇFㅡㅡ!
왜 이게 답이 노답 김치마인드가 되는거지 일 시켜달라 그래서 시켯고 자기도 신입때 그렇게 해봤다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어본건 너혼자 일하는데 일이 이렇게 많으면 어쩔래 라고 물어본건데?
"나도 신입때는 니가 받은 물량의 1.5 배 정도 더 받고 새벽 2 시에 퇴근 하는날이 비일 비재 했다" => 이미 뇌세포가 꼰대화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