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졸라 다양하게 한게 찔러 보고 싶어서 찌른게 아니라
걍 그 시점에 재미 있는 것 따라가다보니 이것 저것 했지만..
포봄은 걍 막 찔러 보는 것 같당
입사원서를 이거저거 찔러봐야 되는데 회사는 가리고 엄한거나 자꾸 찌르고 있는게 함정 ㅋ
한마디로 첫단추를 잘 끼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깐 어떤 포지션 그리고 어떤 언어로 가야 할지 그런거 부터가 고민거리 인거임..
입사원서를 이거저거 찔러봐야 되는데 회사는 가리고 엄한거나 자꾸 찌르고 있는게 함정 ㅋ
한마디로 첫단추를 잘 끼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깐 어떤 포지션 그리고 어떤 언어로 가야 할지 그런거 부터가 고민거리 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