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이미 존재하던 기술이었지만, 2005년 초에 있었던 몇 가지 사례 이후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먼저 구글이 구글 그룹스를 포함한 훌륭한 대화형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을 위해 비동기식 통신을 이용한 것이다. 두 번째로는 Ajax라는 용어가 AJAX: A new approach for a new application[2] 기사에서 등장한 것으로, 이후 빠르게 대중화되어 이 기법의 보급에 도움이 되었다.
현재 대화형 웹 페이지를 위한 도구로서 Ajax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툴킷(예: Ruby on Rails, DWR)이 늘어나 프로그래머들이 구현하기가 쉬워진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네이버와 다음등을 비롯한 포털 업체에서 이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결론 - 구글에서 처음 ajax 라는 언어를 씀..
ajax 라는걸 만들고 싶어서 만든게 아니라. 이걸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고 있다가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즉 비동기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XML 이라고 하는걸 줄여서 ajax 라는 말을 만들어냄.
이건 특별히 TCP/IP 처럼 특수한 목적을 만든 기술이 아니고 이전부터 있었던 기술임.
JS 를 포함한 규격을 제정하는 ECMA 에서 이걸 인증한 역사도 없음.
만약 ECMA 가 인증을 했다면 Ajax 같은 이름이 나오지 않음..
[최종결론] 구글에서 Ajax 를 처음 시작했다만 Ajax 라는 기술은 예전부터 있었던 기술인데 비동기화에 초점을 맞춘 자바스크립트 통신솔루션 일뿐
특별한 목적으로 Ajax 라는 언어를 만들라고 한적이 없음.
넌 왜 자다가 남의 다리 긁고 있니? ㅎㅎ ajax라는 이름이 나중에 붙은거고 예전부터 ifame가지고 웹개발자들이 하던거임 그게 어라 이거 이런식으로도 쓸 수 있냐 하다가 발전해서 이름까지 따로 생긴거고 그러니 ajax라는 이름이 나오기 전부터 원래 있던 기술이라는 소리를 하는거고 언어를 만들라니 건 뭔소리냐 ㅎㅎ
ㄴ 내내 계속 있다가 구글 검색 하고 왔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하느라고 시간좀 걸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개소리야 또 ㅎㅎ 저 논리로 일관되게 실력있는 개발자는 언어탓 안하고 주워진걸로 놀라운거 잘만들더러고 얘기를 쭈~~~~욱 하고 있었던건데 분위기 파악도 못하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