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은 미국 1호 대사임.
원래 부유한 양반집 자식에 공부도 좆나 잘했음.
오늘날로 치면 외무고시 1등 하고 미국으로 간거임.
미국 맨하탄 항으로 입항할때 자유의 여신상 보고 충격 받음.
그리고 일 하면서도 좆나 충격 받음.
당시 조선 외교관들 조차도 옷도 없어서 안빨아서 그냥 입고 다니고 잘 안씻고 다녀서
다시 미국 거지들도 더럽다고 돌던지고 꺼지라고 막 그랬음.
그거 보고 또 충격 받아서 연구를 시작함. 인종과 문화에 대해서.
그래서 조선이 세계 최악의 민족이다. 발전없이 미래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조선으로 돌아와서
여러 방도로 조선이 살아날 방법을 시도해봄.
러시아, 일본 여기저기 다 수소문 해본 결과 일본이 제일 좋은 조건을 제시함.
러시아랑 붙었다가 망해먹은 나라가 엄청 많은걸 봄.
그런데 일본은 좋은 조건 제시.
그리고 대한제국 황실도 지켜준다고 함.
그거에 이완용이 오케이 함.
쇼부 보면서 더 좋은 조건 받아냄.
일본 황실이 조선 황실에 매년 돈을 줘서 품의유지를 시켰는데 일본내 어떤 귀족보다 많은 돈을 받아서 질투를 받을 정도.
하여튼 일본은 조선땅에 들어와서 학교 세우고 철도 세우고 도로 놓고 병원 만들고.
병합 초기에 1000만명이던 인구가 일제 말에 2000만명이 됨.
쌀 생산량 5배 증가
의사 및 병원 4배 증가
한일 합자법인 매년 두배씩 증가.
지금 보면 이완용은 민족의 영웅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식민지.. 근...대화...론이요?
ㄴ 이제보니깐 식근론이 맞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