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뭔가가 감시하는거 같고  
뭔가를 할려해도 그 뭔가가 위압하는거 같구...
그래서 그냥 하루종일 자거나 빈둥거리로 일관...
노가다라도 나가볼려고 해도
고시원 소음 때문에 날밤 새다가 도저히 일 못나겠더라.
그게 한달 넘게 지속...
조현병 진단 받고 입퇴원 반복하고 약 15년째 먹고있다.
의학의 한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