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공은 전자 계열인데.. 좀 더 재료에 가까운 전공
원래 전자쪽 갈려고 했는데.. 첫 회사에서 CAD/CAM이나 인트라넷 개발을 하게됨 ( 물론 가장 첨 회사는 C언어 강사 )
그러다가 집 망하고, 대기업이었던 첫 회사도 나오게 되고..
하고 싶었던 전자쪽 하자고 생각해서 서울 올라와서 국내 핸드폰에 들어가는 DSP쪽 개발 하게됨
( ARM9 하는 일은 하드코어 임베디드 개발잡 )
그러다가 외국 열나게 돌아다니는 삼성 GSM 핸폰 하청 개발 하다가
회사 망하고 잠깐 LBS 서버쪽 서비스 개발을 했음
그러다가 또 회사 망하고 이런 저런 안드로이드 부터 VC++까지 잡다 개발 알바 하다가
KT쪽 웹/앱/서버 유지보수로 땔들땔들한 세계로 입갤함
( 뭐 그 이전에 첫회사에서 초창기 EJB 했다보니.. 첨엔 프레임웍이 생소했는데.. 조금만 알고보니 초기 보다 껌이더만. )
뭐 그러다가 이런 저런 잡다 웹/앱/서버/DB/c#으로 만든 데몬/웹서버/시스템 프리 알바 뛰다가
요즘은 앱 알바 중이얌
알바 좀~
쿼터스로 arm보드에 코딩한 하드웨어 다운로드시키는건 임시로 테스트만하는거냐?
코딩한 하드웨어란게 뭔 말이냐 ?
일단 DSP할때는 SH 73xx계열 히타치칩을 사용했고, 그 칩의 core는 ARM이야. 그런데 Trace32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인데도 훨씬 더 좋은 전용 툴킷이 있어서 그걸로 다운로드랑 디버그 했고, 일반적으로는 JTAG 붙여서 시리얼 포트로 바이너리 올려서 개발했는데
베릴로그 코드 짠거
물론 후에 시리얼 포트로 바이너리 올리는 VB 프로그램도 하나 만들어썼었징.
베리로그는 안써봐서 몰겠당
니가 말하는 것은 VHDL쪽인 것 같은데 나는 이미 만들어진 SH73xx를 사용한 것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