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공은 전자 계열인데.. 좀 더 재료에 가까운 전공

원래 전자쪽 갈려고 했는데.. 첫 회사에서 CAD/CAM이나 인트라넷 개발을 하게됨 ( 물론 가장 첨 회사는 C언어 강사 )

그러다가 집 망하고, 대기업이었던 첫 회사도 나오게 되고..

하고 싶었던 전자쪽 하자고 생각해서 서울 올라와서 국내 핸드폰에 들어가는 DSP쪽 개발 하게됨

( ARM9 하는 일은 하드코어 임베디드 개발잡 )

그러다가 외국 열나게 돌아다니는 삼성 GSM 핸폰 하청 개발 하다가

회사 망하고 잠깐 LBS 서버쪽 서비스 개발을 했음

그러다가 또 회사 망하고 이런 저런 안드로이드 부터 VC++까지 잡다 개발 알바 하다가 

KT쪽 웹/앱/서버 유지보수로 땔들땔들한 세계로 입갤함 

( 뭐 그 이전에 첫회사에서 초창기 EJB 했다보니.. 첨엔 프레임웍이 생소했는데.. 조금만 알고보니 초기 보다 껌이더만. )

뭐 그러다가 이런 저런 잡다 웹/앱/서버/DB/c#으로 만든 데몬/웹서버/시스템 프리 알바 뛰다가


요즘은 앱 알바 중이얌

알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