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컴파일러나 OS 혹은 언어 같은 걸 직접 만들어본다는 목표를 가지고있는 사람 A랑

자료구조를 직접 만들어본다는 목표를 가진 사람 B가 있다고 처봐


이때 B가 A한테, 보기만 하면, 거의다 만들었냐? 왤케 오래걸리냐 이런 늬앙스로 말하면..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

공부할게 많고 오래걸리는거라는걸 인지하지 못하는걸까?

아니면 자기 군대생활이 가장 힘들다는 논리로 생각해야하는걸까?


A가 B한테 그렇게 이야기하는건 사실 자연스럽잖아?  A는 자료구조 이런건 이미 마스터한상태일거니까 말임

B가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이상한게 맞지?


왜 이런의문이 들었냐면.. 내주변에 다 이런애들밖에없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