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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역 --> 이수역 가는 길에 있는데..

오후 7시 조금 넘어가면 문을 닫는게 특징이다.


다만 그 사이 시간에 가게 되면..

일명 작업 다하고 남은 더미(?)도 파는데..


가격이 무지 싸고 덩치가 엄청 큼. 


물론 정식으로 파는 것은 비싸고..

작업 다하고 남은 더미는 엄청나게 싸게 파는데..


그 더미만 망치로 깨어서 먹어도 두고 두고 먹는당.


사탕 좋아하는 사람만 좋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