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apabubble-shop.co.kr/
내방역 --> 이수역 가는 길에 있는데..
오후 7시 조금 넘어가면 문을 닫는게 특징이다.
다만 그 사이 시간에 가게 되면..
일명 작업 다하고 남은 더미(?)도 파는데..
가격이 무지 싸고 덩치가 엄청 큼.
물론 정식으로 파는 것은 비싸고..
작업 다하고 남은 더미는 엄청나게 싸게 파는데..
그 더미만 망치로 깨어서 먹어도 두고 두고 먹는당.
사탕 좋아하는 사람만 좋을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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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조금 넘어가면 문을 닫는게 특징이다.
다만 그 사이 시간에 가게 되면..
일명 작업 다하고 남은 더미(?)도 파는데..
가격이 무지 싸고 덩치가 엄청 큼.
물론 정식으로 파는 것은 비싸고..
작업 다하고 남은 더미는 엄청나게 싸게 파는데..
그 더미만 망치로 깨어서 먹어도 두고 두고 먹는당.
사탕 좋아하는 사람만 좋을듯.
ㅇㅇ
사탕을 큰걸로;; 뭐든 과하면 안좋죠.
난단거시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