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풀이하자면 거짓말증 인데 대체적으로 순진하고 뻥을 잘치는 부류들의 증상이라고 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나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당대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 속에서도 허언증을 앓는 인물들이 많은 것을 보면 우리에게 거짓은 꽤나 친숙한가 봅니다.
하지만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만든다죠? 거짓이 심화 되어 고약한 병적증상로 바뀔때 이를 두고 병적허언증(病的虛言症) 환자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아마 99년도에 기록 해 둔거 같네요.) 기록해 둔 봐로는 이렇합니다.
첫째, 허영심이 많고, 자기를 불려서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함.
둘째,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마음이 강하고 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함.
셋째, 암시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말에 잘 넘어 감.
넷째, 어른 스럽지 못하게 생때나 어리광을 잘 부린다.
다섯째, 의지가 약하다
여섯째, 유행(여론)에 민감하다.
일곱째, 승부하기를 좋아하며, 꼭 이겨야 직성이 풀림.
여덟째, 겉으로는 정열가인 척 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마음이 차가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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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허언증 >
자신의 거짓말을 스스로 믿어 버리는 ‘공상허언(空想虛言)증’'공상적 거짓말(pseudologia fantastica)'이 있다". "진짜 거짓말쟁이는 스스로를 속이는 사람"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도취돼 진실인 양 믿어 버리는 상태라는 것이다. 대개 일부의 사실에다 다양하고 폭넓은 극적인 공상과 거짓말을 섞어 포장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수술 자국을 전쟁이나 모험 활동 중에 받은 상처로 꾸미는 경우가 대표적이라고 한다.공상적 거짓말은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경계선 인격장애, 자기애적 인격장애 환자들에게서 흔하다.
서울대 의대 정신과 조맹제 교수는 "이들은 남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연스레 거짓말을 하는데 화려한 말재주에 감정 표현도 풍부해 보여 매력적인 사교계 여성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상대방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끊임없이 뭔가를 요구하며 만일 상대방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내 신경질적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공상적 거짓말도 다른 거짓말처럼 '자신의 이익 추구'라는 본능적 목적을 위해 도덕과 양심을 버린 상태에서 일어난다. 상습적인 거짓말쟁이 중에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자도 있다. 이들은 반성이나 죄의식이 없는 게 특징이다. 재발이 잦은 사기범이 여기에 해당한다.당당하게 하는 거짓말 중에는 이처럼 의식적으로 알고 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정하기 힘든 진실을 무의식을 동원해 거부하기도 한다.
이것을 회상성 기억조작이라고한다. 거짓말 이라는 것이 들통났을 때 뇌가 자기방어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어떤 경우든 당당하고 반복되는 거짓말의 정확한 원인을 찾으려면 정신과 의사의 면담을 받아야 한다. 치료기간도 2년 이상이 필요하다
치료기간 2년 이상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치료기간까지 내놓넼ㅋㅋㅋㅋ
정신병은 부끄럽다고 숨길 일이 아닙니다 어서 병원에 가세욧!
어이 아이피 확인은 하시죠
님보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