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지나면 4년차 개발자에 접어들게 되는데요..

하는 일은 데이터 연계 쪽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는 몸값 올리는 게 정석이고..

지금 제 연차가 가장 적당한 것 같은데..

 

지금 회사 생활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머무르는 건 저를 도태시키는 일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