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한자리 남았길래 낼름 앉아서 쳐먹었는데.
어쩌다 보니 봊이년 이랑 합석을 하게 됐다.
앞에 앉아 있는 봊이년이 똥씹은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아오 씨발 누군 지랑 쳐먹고 싶어서 앉은건가.. 자리가 없으니깐 그렇게 쳐먹었지.
아오 썅년 진짜 숟가락 으로 마빡 존나게 까고 싶더라.
겨우 한자리 남았길래 낼름 앉아서 쳐먹었는데.
어쩌다 보니 봊이년 이랑 합석을 하게 됐다.
앞에 앉아 있는 봊이년이 똥씹은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아오 씨발 누군 지랑 쳐먹고 싶어서 앉은건가.. 자리가 없으니깐 그렇게 쳐먹었지.
아오 썅년 진짜 숟가락 으로 마빡 존나게 까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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