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천이 원래 공사37기로 1986년 입학했는데 1년도 못채우고 12월쯤 퇴교조치 당했음.

이 양반 휴가 기간에 선배 장교의 집에서 계급장과 빨간마후라를 훔쳐가선 길거리에서 이를 착용하고 장교를 사칭.


거리에서 공군 장교의 불심 검문에 걸려 발각돼 학교에도 전파됨.

당시 생도들은 생활관 내에서 현금 소지가 금지돼 있었고, 중대 임원 생도에게 맡기고 장부에 적어놓았었음. 

그런데 나중에 돈이 비어 장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박관천이 장부를 위조해 돈을 더 많이 수령해간 사실이 들통남.

이 때문에 1학년 생도 때 퇴교 조치당함.


평소 구보를 굉장히 못해 항상 체력 측정에서 탈락하고,

거짓말을 밥먹듯이해 동기생들과 선배 생도들이 학교에 퇴교을 요청할 정도였다고 함.


뭐 이런 새퀴가 작성한 찌라시 위조문건 때문에 온나라가 시끄럽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