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니 계수 낮추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99573

http://m.kp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0

“지난 정부 때 청와대 외압이 유독 많아 통계 공표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니계수는 대표적인 케이스였다. 대통령 선거 또는 여당의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작성하고도 공표하지 못한 통계들이 많았다”

2. 물가 지수 낮추기

http://m.news.kukmin.tv/news/articleView.html?idxno=1715

이명박 정부 시기 마지막 통계청장을 지낸 우기종 전 청장은 재직할 당시 청와대와 긴밀히 \'협의\'해 지니계수 악화, 양파 생산량, 사회조사 결과 등 각종 통계를 대선을 앞두고 지연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난 정부 시기 업계 관계자와 만난 뒤 물가지수에서 생명 보험료를 지수 항목에서 제외하고, 금값이 고공 행진 할 당시 물가 지수에서 금반지를 제외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여당은 수상쩍게도 우기종 씨의 국감 증언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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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통계가 있으면

= 통계 기준을 바꿔서 수치를 조작
= 외압행사
= 그래프 잘라내기(일부분만 강조)
= Y축 확대로 착시효과 노림(언론이 주로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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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다른건 인정하는데, 판단의 기준이 되는 데이터를 조작하면 안되지~~

그러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