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몇년동안 연락도 안하던놈이 대뜸 "카톡 해킹당해서 혹시 누가 내 이름 말하면서 카톡으로 파일보내면
바이러스니까 절대 받지말라"고 하더라고? 나한테만 연락한게 아니고 자기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다 연락한거 같아서
"해킹당했으면 당한거지 왜저래?" 생각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몸캠걸리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대처라더라ㅋㅋ
혹시라도 파일을 열어봤었으면 동영상에서 발가벗고 헉헉대면서 쎾ㅆ 어필하는 그 새끼 보지 않았을까 지금도 생각...
보고 싶어졌나?
그러고보면 네이트온 할 적에는 해킹당해서 피싱 주소 날리는거 좀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