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대졸 애들의 본질 때문에 그렇지..


지방대는 일단 자연스럽게 노답 이니깐 깔고 가는거고..



서울소재 유수의 대학다니는 애들만 봐도 답  나오지 않냐??



좋은대학 갈려고 공부 하는 비법중에 가장 좋은게 뭐냐??


그냥 무턱대고 의자에 엉덩이 깔고 앉아서 열심히 하는거??



그러면 개나소나 서울 연고대 다 갔겠지.



본질은 따로 있어. ㅎㅎ


공부를 가급적 안할려면 그만큼의 공식을 만들어서 공부 하면 편하자너?



서울대 들어가는 놈들 한테 수학을 어떻게 공부 했냐고 물어보면


수학의 공식을 그나마 덜 사용하는 방법을 공부 했다고함.



즉 더쉽게 말하면 공부를 안할려고 머리를 써서 공부한 애들이 걔네들 이라 이거지.


그런애들이 일을 하면 힘안들고 머리써서 쉽게 할려고 하고 빨리 끝나고 놀고


그런일만 하고 싶어할꺼 아니야.. 당연한거 아니야? 그럴려고 대학 간거자너.



근데 더큰 문제는 따로 있음..


그런 애들이 한둘이냐?? 서울대 밑으로 연고대 서성한 중경외시 동건홍  더 밑에는 지거국


1 년에 쏟아지는 매년 졸업자수만 봐도 수능본 인원 보다도 상회함.


거기에 지방대 애들은 옵션으로 깔고 들어가는거지. ㅎㅎㅎ




여기서 세가지 문제가 나옴..


1.그런 애들 한테 갑자기 작업복 입히고 작업 하라고 하면 하겠냐??


2.( 이건 원론적으로 봐야 하는건데) 저런애들 데려다가 산업현장에서 일 시키면 하라는 일은 안하고 연장탓 하고

  

자동화 기계 만들자고 할꺼 아니야.


3. 기업은 나가야 할돈은 많은데 머리 좋은놈들 투정 들어가면서 기계설비 확충해라 자동화 라인 만들어라 이말 듣고 자동화 라인 만들동안.


일 하지 말라고??




그래서 실업계 애들을 우대 하는거야.. 제조업 근간인 국가에서 체면 안차리고 일할놈들 구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