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한국항공 일할때는 CAD/CAM + 대형서버 관리 + 워크스테이션들 관리하고 인트라넷 개발했기 때문에

백업장치 로보트팔 달린 테이프 백업 장치 1억 넘는 것 사용했고, 뭐 워크스테이션은 250대 정도 있었는데 나 혼자만 관리한게 아니니 제외하고

CPU 8개짜리 IBM 냉장고 서버 16억짜리랑 뭐 CAD 프로그램 한카피당 5천만원 하는 것 깔린 워크스테이션 2대 사용했음


한 대략 20억 정도 되지 않았나 싶다.


그후에 5인 회사 DSP 개발하는 곳에서는 해당 칩 디버그가 5천 이었고, TRACE32 2천만원짜리 카피 있었고, 오실로스코프 5백만원 짜리랑

그외 잡다한 것 모두 합쳐서 나에게 할당된 장비가 대략 2억 쯤


그후에 삼성 GSM할때는 2천만원 이하로 떨어지다가

그후에는 컴터나 폰만 가지고 노니깐 500만원 이하로 떨어졌넹.

ㅇㅇ


지금은 내 컴퓨터랑 내 폰으로 하니깐.. 회사꺼 가지고 노는 것은 없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