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좀 한답시고 학벌좀 되는 애들이 건드리는 코스중에 하나가 바로 정부 프로젝트임..
그거 대부분 하다가 대부분 사장들이 손뗌. ㅋㅋㅋㅋㅋㅋ
조달청 에서 올라오는 정부기관 프로젝트좀 해보려다가. 입찰 참여업체가 장난 아니게 많으니깐 경쟁을 해야 하는데.
낙찰 받는 일꺼리 보다 더 심한게 뭐냐하면 허벅지 베기를 해줘야함.
쉽게 말해서 페이백 마냥 커미션 챙겨주는거 장난 아님.
그렇게 프로젝트 한두개 해보다가.
아 씨발. 내가 서울대 씩이나 나와서 중앙대 밖에 안나온 새끼한테도 굽신거려야 하나?
이거 생각하고 자괴감 느끼다가 때려치우는거임. ㅎㅎ
역어그로 끌려서 사업 때려치우고 고시낭인 으로 좌천되는 새끼들이 한둘인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부 조달업무 만큼 좆같은건 없다.
일거리 잘따온다고 좋아할거 없음.
왠지 모르게 일은 많은데. 들어오는 돈은 얼마 없고 사장이라는 새끼가 흔히 말하는 딴짓도 안하고
다크서클 내려 앉아 있으면 100 에 98 은 정부 프로젝트 하다가 병크 쳐먹은거임. ㅎㅎ
좆소 SI 랑 학벌과는 상극이야 ㅎㅎ
동물적 감각과 실무의 짬밥이 가장 중요한거지 ㅎㅎ
ㅇㄱㄹㅇ 이긴한데 내친구는 정부프로젝트 따먹으면서 돈도그냥저냥 벌던데
ㄴ그냥저냥 벌긴 ㅋㅋㅋㅋㅋ 그친구 한테 개소주나 달여서 주센 죽지나 말라고 위로해주고 ㅎㅎ 지금 속으로는 언제 이놈의 일을 때려치울까 이생각만 함. ㅎㅎㅎ
학벌 동문값 때문에 일부러 영입해서 영업시키기도 한다
ㄴ 동문의 동문은 적이지. ㅎㅎㅎㅎㅎ 결국 허벅지 베기 할수 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