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부분 중에서 앱쪽 막바지 조금이라고 속았다가 덤탱이로 일하고 있긴 한데..
정부쪽 SI 진행의 문제는 사업비가 작아서인지.. 인력 구성도 개차반이고, 그러다 보니 전문성에 구멍이 좀 나있고
그기다가 막판에 뜬금없는 실무자와 초기 기획 담당 했던 공뭔과의 생각이 달라서 뜬금없는 전반적 변경 사항이 막 튀어나오고
그걸 땜빵으로 매꿀려고 하는 부분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정부 관련 프로젝트 해보기는 첨인데..
이거 은근 막장 KT 보다도 더 막장 운영 같넹. ㅋ
아재 힘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