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적은 친구고
친구의 친구는 적임..
생각 잘해라. 왜 손털고 나가나.
정부 프로젝트를 다르게 생각하면
정부 입장에서 보면 손안대고 코풀어주겠다는 새끼들이 줄을 섰는데 뭐하러 고생해서 제값주고 사람 쓰냐 이거지.
학벌? 인맥? 그런것도 입찰 이라는 벽을 넘어서야 되는데. 대부분 정부에서 하는 프로젝트는 수의계약 이라는게 없다.
말로는 수의계약 이지만. 한새끼만 특정적으로 지목해서 챙기면 나중에 감사가 내려온다는걸 존나게 잘알고 있기 때문임.
정부 입장에서는 학벌이나 인맥으로 소개 받던.
아니면 입찰해서 들어오던 결국 그놈이 그놈이고 무조건 계약 끝나면 또 다시 경쟁입찰 해야 하는것도 알고 있음. ㅎㅎ
괜히 헛고생 해서 남좋은일 해봐야 호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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