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83년부터 컴터랑 프로그래밍을 시작 했는데
그때는 컴터가 기계에 더 가까운 편이고 다양한 가지가
뻗기전이라 뿌리부분들을 넓게 다 흡수했다
고로 만능형이 나올만한 토대가 있었다
그기에 동네마다 아직 전파상이 있고 전자나 컴터 관련이
의대랑 경쟁할 정도로 인기있던 시대였고

지금은 3D직업화 되어서 인기도 많이 없어졌지만
가지가 많이 뻗어나와서 컴퍼넌트 특화쪽으로 흐르고 있고
과거처럼 잡학다식할 기회가 많이 없어졌다

그러다보니 땔깜이든 아니든 깊이 있게 클 환경 만나기가 어렵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