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형 진짜 이러면 나 그냥 뒤도 안돌아 보고 대출 땡겨서 그냥 창업 하러 나갈꺼에요!!


라고 질질 짜기 직전의 목소리로 사자후를 시전했다..



씨발.. 근데 더 열받는건.


선임횽의 표정임..



"내 그럴줄 알았지 이새끼.." 딱 이표정..


와 존나 미운표정 딱 짓는데. 나도 씨발 회사 순간 나가고 싶은 심정 이었음 ㅋㅋㅋㅋ



지금 선임횽도 사실


"될데로 되라. 난 돈좀 벌은터라 이거 아무한테나 넘겨줘도 후회없다."


이런식인 상황인데 내가 개판을 계속 치니까. 막내가 돌아버린거임.



근데 막내도 많이 변했다.


돈도 두둑히 들어오고 그러니깐 애가 살부터 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또 나처럼 변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가고 다른 막내놈 한놈 들어오면 귀차니즘이 200 배로 늘어나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