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이메일 체크업을

하루 평균 74회나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업무에 있어서 이메일은 주요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하루에 수십 개에서 수백 통의 이메일을 받고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자신의 업무 중요도에 따라 업무를 진행하기 보다 이메일을 쫓아가게 돼있습니다.

이전에 보냈던 관련 메일이 줄줄이 따라붙어 20~30개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복잡한 구조에선 지금 누구 누구와 협업하고 있고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찾기 어려웠죠.

하지만 이제 IBM 버스를 통해서 이메일을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업무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BM 버스는 사람 중심의 소셜 이메일이며, 클라우드, 애널리틱스, 보안까지 결합돼

기존 업무 방식의 획기적인 변화와 협업, 업무 수행의 혁신을 제시해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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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람 중심의 획기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그날 업무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인데요.

 

IBM 버스는 이메일, 미팅, 캘린더, 파일공유, 문자 메시지, 소셜 업데이트,

화상 대화 등과 같이 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하나의 협업 환경으로 통합했다 합니다.

 

특히 사용자가 자신의 이메일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에서 특정 정보를 지정해 검색할 수 있는

다면 검색(faceted search)’ 기능을 갖춘 최초의 메시지 시스템으로

모바일과 웹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클라우드를 통해 도입이 용이하다 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은 출근 후 IBM 버스 만으로 처리할 주요 업무,

미팅, 미팅 관계자 정보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캘린더, 소셜 네트워크, 채팅, 온라인 미팅, 서류 등에 흩어져 있던

다양한 컨텐츠와 대화를 한눈에 파악해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번거로웠던 공유 작업도 클릭 한번으로

블로그 포스팅처럼 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하네요.

 

이제 소셜 부문과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 문화가 만나

기업의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게 된 버스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