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업이 프로그래머쪽인 분들은
원래 꿈이 프로그래머셨나요?
아니면 원치않던 과를 선택해서 어쩔수 없이 프로그래머가 되신건가요?
전 원치않던 과(대학교 자체를 어쩔수 없이 선택함)를 선택했는데..
성적은 괜찮은 편이라서 아무래도 프로그래머 쪽으로 빠질거 같아요..
그렇다고 뚜렷하게 하고 싶은게 없어요..그냥 사무직이면 좋겠는데..위험한 발상일까요?
원래 꿈이 프로그래머셨나요?
아니면 원치않던 과를 선택해서 어쩔수 없이 프로그래머가 되신건가요?
전 원치않던 과(대학교 자체를 어쩔수 없이 선택함)를 선택했는데..
성적은 괜찮은 편이라서 아무래도 프로그래머 쪽으로 빠질거 같아요..
그렇다고 뚜렷하게 하고 싶은게 없어요..그냥 사무직이면 좋겠는데..위험한 발상일까요?
공무원을 추천
뚜렷한 의지도없이..프로그래머쪽으로 빠지면 흠좆무댐.. 막장세계라고 소문이 자자한대.. 의지도없이 어캐 하실려고..전과하거나 닥고시원에들어가서 공무원시험 추천염
프로그래머는 하기 싫고 의지도 없어도 야근 죽어라 하지만 굶지나 않지... 공뭔은 하고 싶고 의지 있어도 합격 못하면 그저 폐인.
성적 괜찬다고 누가 플머 시켜준데?? 너같은 사상 가진놈 나라면 절대 안뽑아 플머는 학벌보단 의지가 우선이거든
말그대로 근성있는넘만 살아남음... 실력은 좀 떨어져도 자세만 좋으면 일해나가는데는 전혀 문제없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