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문답을 즐기는 편이다.

질문에 대한 힌트를 돌려서 던져줬을때 그 힌트를 받아먹으면

내공에 큰 진전을 가져오지만 못알아들으면 쵸큼 무섭다.

그리고 바로 욕 크리가 들어간다.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 나올일을

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아해들,

네이년에 검색질 한번하면 나올 문제를

욕들어먹어가면서 디시에 올리는 아해들,

개같이 말했다고 개같이 반응하는 아해들,

친절하게 말해줘도 못알아 쳐먹는 개같은 아해들


각성좀 해라.



답을 원한다면 선제시 하던지 네이년에 내공 걸어라.

답을 요구하는건 너희들의 내공에도, 우리들의 참을성에도 타격을 입히는 행위다.

플밍 접을꺼면 전과하고 계속 하고싶으면 노력해라.

여기는 숙제나 레폿 올리는 갤이 아니다.


\" 그깟 사소한것 가지고 ㅈㄹ 이네 \" 라고 생각한다면

ㅈㄹ거리지 않는곳으로 가던지..


플밍에 있어서 삽질은 최대의 내공이다.

삽질만큼 크게 깨우치는 방법이 없다.

삽질한번 안해본사람이 얼토당토않은 에러를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디버깅능력에서의 차이는 추종을 불허한다.

모르면 삽질해라.

응용력이 떨어진다고? 

솔직히 이건 횽도 선천적인 요인이 쵸큼 있다고 본다.. 근데, 플밍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큰차이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응용할 생각조차 안하는 아해들이 많다는거지..

이 값을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 저 값을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 에 대한 고찰이 없다는게 문제.

결국은 삽질의 부족.

우리가 답을 주는 순간 넌 이미 막장의 길에 들어선다.






횽들은 츤데레라 까는 리플일지라도 리플 하나하나에 모든 힌트가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