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문답을 즐기는 편이다.
질문에 대한 힌트를 돌려서 던져줬을때 그 힌트를 받아먹으면
내공에 큰 진전을 가져오지만 못알아들으면 쵸큼 무섭다.
그리고 바로 욕 크리가 들어간다.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 나올일을
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아해들,
네이년에 검색질 한번하면 나올 문제를
욕들어먹어가면서 디시에 올리는 아해들,
개같이 말했다고 개같이 반응하는 아해들,
친절하게 말해줘도 못알아 쳐먹는 개같은 아해들
각성좀 해라.
답을 원한다면 선제시 하던지 네이년에 내공 걸어라.
답을 요구하는건 너희들의 내공에도, 우리들의 참을성에도 타격을 입히는 행위다.
플밍 접을꺼면 전과하고 계속 하고싶으면 노력해라.
여기는 숙제나 레폿 올리는 갤이 아니다.
\" 그깟 사소한것 가지고 ㅈㄹ 이네 \" 라고 생각한다면
ㅈㄹ거리지 않는곳으로 가던지..
플밍에 있어서 삽질은 최대의 내공이다.
삽질만큼 크게 깨우치는 방법이 없다.
삽질한번 안해본사람이 얼토당토않은 에러를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디버깅능력에서의 차이는 추종을 불허한다.
모르면 삽질해라.
응용력이 떨어진다고?
솔직히 이건 횽도 선천적인 요인이 쵸큼 있다고 본다.. 근데, 플밍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큰차이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응용할 생각조차 안하는 아해들이 많다는거지..
이 값을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 저 값을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 에 대한 고찰이 없다는게 문제.
결국은 삽질의 부족.
우리가 답을 주는 순간 넌 이미 막장의 길에 들어선다.
횽들은 츤데레라 까는 리플일지라도 리플 하나하나에 모든 힌트가 들어있다.
\"너 따위에게 내가 답을 알려줄 리가 없잖아? 이렇게는 해보고 나서 징징대라구!\"
ㅋㅋ
만화같은데 보면 나오는 험한 곳을 살아서 남들이 보기에 엄청 험한것을 일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여기 사람들
유리한훃 나 지금 pxa255 키트로 수업중인데 이건 뭐 4학년짜리가 2학년수업들을라니 쪽팔려 근데 이 수업 너무수동적.. -ㅁ-
니가 보여줄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달란 말이다
수동적이라는건 교수가 뭘 원하냐 묻고 학생이 말을 해야 수업을 한다는거 아님 그 반대?
2학년수업이라 그런지 프로그램 짠다거나 아님 전자같이 납땜을 한다거나 그런거없이 걍 리눅스에서 계속 설정변경,,이것만 계속해.. 아 배고파 ㅋㅋ
그건 반복적이 아닌가? ㅡㅡ
그렇기도 하고 ..뭐 우리는 걍 교수가 이 명령 치세요 그럼 치고 여거변경하세요 그럼 하고 ㅋㅋ
아 아싸라 빵판빌릴데가없어 중고로 하나샀는데 오늘 택배오는데 오늘밤 절리 기대된다
ㅠㅠ
근데 유리한훃 갤에서 봤는데 AVR당근 카페의 유리한님과 동닉이인? 나는 동일햏 인줄..
동닉이인 ㅇㅇ yurikhan 을 쓰시고 나는 yurihan을 쓰지.
[ 근데 이 수업 너무수동적 ] 라는 자세는 문제가 있어. 수업 끝나고나서 혼자 독학하면 되거든. 근데 이런경우의 문제점은 장비값이 ㅆㅂ스러워서 혼자 독학 불가라는거.. 랩실이나 들어가면 모를까.. 결론은 이런경우 학생의 자세를 떠나서 학교가 막장.
아니 츤츤츤 거리기만 해야지 언제 데레데레 해줄려고?? 나 이 단어를 알고있는 까닭이 머지 ㅡ,.ㅡ
동영상 재생버튼을 약 5회 누른후 짜르방이 훼이크란 사실을 스스로 생각하여 알아냈다. 아니나 다를까 파일명이 nak.jpg구나. 난 좀 낚인듯...
츤데레하시군영..난 항상 유리한횽 리플보면서 말빨?이 좀 좋다고 느끼는...흠좀..
위에서는 안눌러보고 리플 보고 훼이크라는걸 안 나는 막장...?
ㅋㅋㅋㅋ 츤데레 유리한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