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면 까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원래 그렇기는 했지만..
요새는 아예 힌트고 나발이고 없이 깐다..
뭐 그냥 그렇다고....
그냥 깔때 까더라도 힌트로 까거나 그놈이 못잡는 개념을 가지고 까야되는데..
막 까는 짓은 보기 않좋다..
추가 :
이거 쓴 이유가..
다들 플밍 배울때 버벅댔던 기억들 가지고 있지 않아?
그정도 수준의 질문이라면 심하게 깔 필요가 없는거고..
(보통은 개념을 잘못 알았거나 이해가 잘 안되는것들..)
힌트만 가지고 문제를 풀었을때의 희열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거야.
물론 답을 알려주는건 지양해야지. 그건 막장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니까.
좀 훈훈한 프갤이 되자.
하지만 개념없으면 깐다.
그럼 횽은 이만 출장음주하러..
요새 들어서 싸이, 졸작의뢰가 많다능..
난 관대하다
어제 회식했는데.... 힘들다 ㅠㅠ
어쨌든 나도 유리한횽 말대로 까기만 하지 말고 힌트 수준에서 끝내도 괜찮을것 같다
난좀짱이라 다 봐줌
근대 솔찍히 질문개념있게하면 잘도와주는 편이라고생각한다,
단지 졸라 개념없게 질문하거나 힌트를줘도 또질문하고 또질문하고 결국 답만얻어가려고하니까 일단 까고보는거지..
아무리 그래도 질문하려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게 안되는데 왜 안되냐. 내 생각엔 이래서 안되는거 같아서 이렇게 해봤는데 마찬가지로 안되네\' 정도 성의는 해야지. 답변하는것도 귀찮은 일인데 질문하는 애가 그만한 성의도 안보이면 까이지.
요즘따라 이거 좀 만들어주세요라는 의뢰식의 과제 요청이 너무 많음
난 ㄴㄹ횽 말에동감
좀 다른 이야긴데 내생각엔 이래서는 사실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더라 ㅇㅇ[ㄴㄹ도 이걸 포인트로 적은건 아닌것같지만]
졸작시즌이자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