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미트닉

 

이 자는 해킹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해커 중 한사람이다.

 

미 연방 수사국 FBI 에서 그를 연구 리스트에 오른 최초의 해커로서 해킹이

 

삶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항상 그가 복역하는 이유는 오직 해킹이었고, 출옥하면 가장 먼저 했었던 것이

 

해킹이었다. 지난 1981년 17살 부터 단순한 장난을 넘어서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

 

다. 고교시절 내내 그는 교내 시스템에 침투, 성적표 변조를 했다.

 

이후 미 공군 주요 정보 시스템에 침투에 성공하면서, 코스모스 시스템, 퍼시픽 벨

 

, 마이크로포트 시스템과 디지털 장비 회사인 DEC의 각종 소프트웨어를 해킹하기에

 

이른다.  1989년에 DEC의 일급 기밀 정보 해킹을 시도하다가 적발되어 1년간 감옥생활

 

한다. 그러나 그는 지난 92년 모토로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노벨, NEC 등의 컴퓨터

 

전산망에 침투, 네트워크를 교란 시키고, 이들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훔친 혐의로

 

미 연방 수사국의 3년에 걸친 추적 끝에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1995년에 체포된다.

 

그는 보호감찰관의 전화회선이 갑자기 불통된다거나, 전화국의 데이터가 사라지거나

 

그의 범죄기록이 법정 전산시스템에서 사라져버리는 등111 신출귀몰한 수법을

 

발휘했다. 그의 기가 막힌 실력은 실리콘밸리의 백만장자들의 신용카드 번호를 해킹하고

 

이것을 NetCom에서 The Well 이라는 ISP [인터넷 접속 서비스 공급 업체]로 옮긴 사건에

 

서 그 진가를 발휘 하기에 이른다. FBI는 일련의 사건을 조합한 결과 빼돌린 정보를

 

자신과 무관한 곳에 숨겨두는 독특한 수법, 그리고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해킹을 자행

 

한 것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휴대전화용 제어 프로그램들이 적발된 점 등이 실마리로

 

제공되면서 그는 범인으로 지목되고 결국에 또 다시 체포하기에 이른다.

 

이로 인해 그는 유선통신과 컴퓨터를 이용한 사기와 유선통신 불법감청 등 범죄가

 

인정되면서 5년형을 선고받고 지난 2000년 1월에 석방되었다. 석방이후 그는 보호 감찰

 

기간 동안에 휴대전화와 문서작성을 위한 컴퓨터 사용을 제외하고는 컴퓨터와 소프트

 

웨어, 모뎀 등 온라인 접속이 가능한 모든 장치에 접근할 수 없는 제재를 내렸다.

 

그러나 2004년 1월 말 부터 보호감찰이 해제되어 인터넷 서핑 등 온라인 접속이

 

가능해졌다. 최근 케빈 미트닉은 작가인 윌리엄 사이먼과 해킹의 세계를 자세히

 

설명한 \"속임수의 기술\" 이라는 책을 공동저술하였으며, 인터넷의 자유 정보 공유

 

를 한껏 주장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현제 직업은 기업들의 보안

 

컨설팅 직을 맏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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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해커로써의 꿈을 잡았으면 역사나 세간에 이름을 떨쳐야지!!!!


해커로써 전설이된 케빈 미트닉처럼...



하지만 현실은 빨간줄찍--->인생막장... 흠좆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