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 모른다고.. 내가 개구리까지는 아니고 아직 뒷다리 하나 난 올챙이 정도 밖에 안되겠지만 그래도 뒷다리 안난 올챙이 시절을 망각하고 살때가 많은 것 같어..
여기 올라오는 수많은 기초적 질문들.. 나도 그렇고 분명 여기 횽들도 예전에는 분명히 겪었을 텐데.. 다른 횽들은 몰겠고 나만큼은 저시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질문 올리는 사람들의 답답한 심정이 잘 생각이 안나..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그렇네..
외부 압력으로 반 강제적으로 공부하는 것과 흥미로 공부하는 사람들의 차이일까? 내가 저런거 시작한 10년 전쯤 초등학교 3학년때에는 오류가 나도 디버깅이 마냥 재밌었는데.. 뭐 내가 VB를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디버깅에 겁먹고 하던 기억은 없는 것 같애..
그냥 기분 꿀꿀해서 적어 봤음. 10년동안 뭐했냐 하는 느낌도 오고 암튼 복잡하네 걍..
여기 올라오는 수많은 기초적 질문들.. 나도 그렇고 분명 여기 횽들도 예전에는 분명히 겪었을 텐데.. 다른 횽들은 몰겠고 나만큼은 저시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질문 올리는 사람들의 답답한 심정이 잘 생각이 안나..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그렇네..
외부 압력으로 반 강제적으로 공부하는 것과 흥미로 공부하는 사람들의 차이일까? 내가 저런거 시작한 10년 전쯤 초등학교 3학년때에는 오류가 나도 디버깅이 마냥 재밌었는데.. 뭐 내가 VB를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디버깅에 겁먹고 하던 기억은 없는 것 같애..
그냥 기분 꿀꿀해서 적어 봤음. 10년동안 뭐했냐 하는 느낌도 오고 암튼 복잡하네 걍..
전역했던 06년7월에는 세상을 다 얻은거 같았지...ㅜㅜ
흠 횽 공감되긴하는데.. 처음 몇번은 친절하게 대답해주는데.. 계속 그런질문보면 짜증나는건 사실.. 그리고 글쓴이가 진짜 노력해보고 정말안되서 와서 글쓰면 대답해주는편인데.. 평소에 공부하나도안해놓고 숙제나 과제낼때돼면 무조건 해달라고 징징되는글들은 촙내 까주는게 예의.. 횽도 알잖아 글딱보면 진짜 노력해서 안되서 물어보는애랑 발등에 숙제불떨어져서 징징되는애들.. 나도 아직 공부하는꼬꼬마지만.. 노력도안하고 거저처먹을려는넘은 좀까줘야댄다고생각..
원래 맞아가면서 배우는거; 그나저나 3학년때 부터 플밍했다니-_-;; 난 이메일조차도 대학교 입학하면서 만들었었던 기억인데-_-;;
이건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야. RTFM 을 상기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