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클때 매니아층 끌어들이기는 좋겠지만..
대박치는 게임의 대부분은 단순해서 접근성은 좋고, 그러면서도 기존에 식상해 있던 것은 벗겨주는 참신함을 가진게
대부분 대박을 친다.
그리고, 그렇게 대박을 친 게임은 오래감.
바둑, 장기, 체스가 지금까지 여전히 플레이 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외는 걍 매니아층을 타깃으로 하는 시장의 독점으로 돈을 버는 것일뿐.
시장이 클때 매니아층 끌어들이기는 좋겠지만..
대박치는 게임의 대부분은 단순해서 접근성은 좋고, 그러면서도 기존에 식상해 있던 것은 벗겨주는 참신함을 가진게
대부분 대박을 친다.
그리고, 그렇게 대박을 친 게임은 오래감.
바둑, 장기, 체스가 지금까지 여전히 플레이 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외는 걍 매니아층을 타깃으로 하는 시장의 독점으로 돈을 버는 것일뿐.
그걸 왜 님이 정의하려고 함?
이브온란 극악의 매냐겜이란것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