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넘은 귀족이 재미로 과학을 했고, 김치국은 천민이 과학을 했다고 했는데..
2000년 이전에 김치국에서는 후로그래머의 단가가 싸지 않았다.
그 이유는 당시에는 후로그램 또는 PC를 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돈 좀 있는 집 아니면 안됬다.
8비트 PC가 당시에 80만원 이었는데.. 당시 물가 수준 생각해보면 얼마나 비싼 애들 놀이기구(?) 였는지 알꺼다.
IBM XT만 해도 첨에 들어올때는 업무용으로 350만원대였음.
솔직히 후로그래머의 단가를 떨어뜨린 것은
2000년 이후의 학원 대량 생산도 원인이긴 하지만..
청계천에서 일반 양민들도 싼값에 컴터를 살 수 있게 싸구려 호환 기종 대량으로 찍어내준 것도 영향이 컸다.
하다 못해 라이센스 부분이 무척 엄격했다면..
컴퓨터 샀더라도 후로그램 깔 비용이 없어서 대부분의 양민은 컴퓨터 개발 업계에 뛰어들지 못했을 것임.
결국 돈이 있는 집안 또는 그런 경험을 가질 수 있는 집단만이 하던게 후로그래밍이었음.
그렇다고 콤퓨타가 안 퍼졌으면 요 시장도 그만큼 커지지 않았을거 아닙니꺼
뭐 시장과 독점의 딜레마인데.. 미국/일본/김치국의 의사협회와 유렵의 의사 수준을 생각해보면 됨.
미국/일본/김치국에서는 의사의 개체수도 조절하기 위해서 벽을 높게 쌓는 반면.. 유럽이나 동남아는 비교적 의사 되기가 쉬워서 그만큼 의사들 월급도 많지 않은 편인데.. 결국 질적인 부분과 수입적인 부분에서도 대조를 이룸
정부의 개입은 수급 제한을 철폐하려고 개입하는 것이고, 수급 제한은 길드 같은 협회에서는 하는 것임.
의협이나 약협은 정부 기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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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컴터 판매 전략이 퍼스널 시장에서는 후발 주자라서 따라 잡으려고 카피 허용해줌 일명 아비엠 호환 기종 대량 출시
이정도 로우레벨의 개소리는 오랫만인데?
허용해준게 아니고 롬바이오스만은 비공개로 해놔서 그걸로 독점적 생산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롬바이오스도 다른 회사에서 생산하게 되면서 나온게 pc호환임 ㅋ 맥도 사실상 지금 pc랑 하드웨어상 별차이없는데 차이가 있다면 롬바이오스지
더군다나 아이비엠의 가장 큰 실책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도스를 자기들 하드웨어 말고 다른 회사에 팔아도 된다고 허용해 주는 바람에 그렇게 나온 호환pc에 도스까지 잘 돌아가니 게임이 끝난거고 맥오에스 아무컴이나 잘 돌아가는거라 생각하면 된다
시봉 꼬안서 할배들의 i386 이전 이야기 흠좀무
나 할배 아니고 역사 찾아보면 다 나오는 상식임 ㅎㅎ 개소리하길래 지적 쩜 했다 ㅋㅋㅋㅋ
어떤 미친회사가 우리제품 다른 회사에서 만들어도 됩니다 하면서 허용해주나 ㅎㅎ
뭐 역사 찾아보면 나오는 상식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IBM은 퍼스널 컴터 후발 주자였고, 그래서 그런 시장 장악 전략이 유효했다는 것은 당시 업계에서 나오던 소리였음
법적 절차를 강하게 가져가서 막아야 했는데.. 소극적 이었지 않음 ?
정석되로라면 이전 8비트 시절처럼 대기업들만 라이센스 받아서 생산하는 형태가 되어야 하는데 대기업 PC 제품들이 단가에서 밀려버림
http://en.wikipedia.org/wiki/IBM_PC_compat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