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오프라인 클라우드가 성행할 것이다.
하나의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의 모듈이 모든 연산을 담당하며 그 연산은 다시 다양한 기기로 데이터를 보내줄 것이다.
따라서 그 기기들은 뷰와 데이타를 주고받는 부분 두개로만 구성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혁신적인 제품에서는 한 가지 따르는 문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레이턴시이다. 그 데이타를 주고받으면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레이턴시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
이 레이턴시만 해결된다면 당장이라도 22세기의 혁명이 열릴 것이고
그 또는 그녀는 폰노이만보다 더욱 큰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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