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해외 축구 갤러리서

해외서 축구하겠느냐만은

여긴 며칠간 지켜본결과

뭐가 옳다 틀리다 갑론을박만 진행중이고

그 갑론을박의 결과로

자신이 프로그래밍으로 뭘했다라는 결과물이없는것 같아서요.

물론 이런 토론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논증 없이 뭐는 뭐다 말하는 경우가 많던데

아, 이러면 저보고 넌 프로그래밍에 대해 뭘 아냐

따지고 들어오실 거 같은데 저 좆밥임.

근데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거에요. 비아냥 거리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