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가지만 대체 할수 있어도


흡연자들 담배 안핌.



음. 그러니깐 흡연자의 입장에서 비흡연자 새퀴들 한테


쌉쌀함 이랑 타격감을 어떻게 설명 해줘야 하냐 하면..



쑥이랑 박하 사탕이랑 버무린  씹고 공기를 들이 마신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목으로 넘어오는 맛이 존나게 시원 하겠지??


그러고 난후에 쑥맛을 느끼게 되면 쌉싸름 하겠지..



그거의 10 배쯤 되는 씁쓸함을 가지고 있는게 담배임.


그런데 내가 타격감은 설명 안해줬잖냐



그 씁쓸한 맛과 더불어서 연기를 목뒤로 넘길때


타악! 하고 걸리는 맛이 있어.



비흡연자 입장에서 얘기 하면 연기가 목을 탁! 치고지나 가면서 기도로 들어간다고 보면되는거야.



그역할을 담배 내에서 비소와 방향족 나프타 첨가제가 담당함..




전자 담배도 요즘엔 타격첨가제가 나와서 슬슬 전자 담배로 사람들이 많이 옮기는 추세인데


나도 전자담배 살려고 준비중임..



결론


1. 담배의 정확한 맛은  쌉쌀함과 목뒤로 넘어갈때의 타격감임.

2. 대체제가 완벽하면 담배 안피움

3. 그런데 요즘 전자담배에 타격첨가제가 들어감으로서 사람들이 많이 찾음.



4. 나도 전담 살꺼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