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돈을 벌거나, 일은 해도해도 쪼들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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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자와 배당 등 금융소득만으로 연간 5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초고액 자산가가 3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1억원 이상의 금융소득을 올린 자산가도 1만8000여명에 달했다. 일을 해도 살림이 나아지지 않는 현실에서 ‘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일부 계층이 억대의 금융소득을 올리고 있는 반면 국민 대다수가 체감하는 살림살이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상위 2%가 금융소득 절반 차지



고통스러울땐 종북타령 뽕이 최고다.


그거 맞으면 모든 고통을 잊을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