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활활 타오르는 땔깜이 되어

내 몸을 불사르다가 잠시 주변을 돌아보았다.


지금 회사에 안경 쓴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름 컬쳐쇼크다...


진짜 이 바닥은

사무실의 80% 정도는 다 안경잽이 놈들이었는데


오늘도 SI 땔감은 소소한 발견에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