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81&aid=0002498760
[여탕에 뛰어들어 기분 낸 정신질환자] -선데이서울 1972년 3월 12일
23일 광주
경찰은 여탕에 뛰어들어 목욕 중인 처녀를 껴안고 소란을 피운 사내를 연행했는데데. 이날 오후 4시쯤 광주 충장로의 한 목욕탕에
이○○(32)라는 남자가 뛰어들어 왔는데 느닷없이 여탕으로 들어가 한참 몸을 씻고 있는 아가씨를 꽉 껴안았다는 것.
파출소에 끌려온 사내는 마구 행패를 부리며 “전화기들이 모두 여자로 보인다”는 둥 횡설수설. 그의 신분을 캐고 보니 3일전 정신착란을 일으켜 가출한 사실이 드러나 정신병원으로 되보냈다고.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어헛~ 빛... 고을.. 이네효~ 포
전라도 광주
https://www.youtube.com/watch?v=QoO-3m0CxCQ
비과학적인 병신새끼들이 전혀 상관없는 지역을 같다 부치는 꼬라지. 에이 병신들아...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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