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잘하게 된다.


단순히 사용하지도 않는데 배워서 쓰야하는 것은 잘못함.


예전에 캐나다 친구 있을때도..

같이 술먹게 되니 자동으로 잘하게 되다가..

헤어지고 난 뒤 한참 못만나니깐 스피킹이 점점 안되더랑.


공부하는 영어나 어학은 잘안되는 스타일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