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네 떡볶이집 하는것도 씨발. 보증금에 월세가 있어야 한다는걸 깨닫게됨.
- 말로는 그냥 그딴짓 하느니 안한다. 이지랄 맨날 시전했는데. 500/30 짜리 쥐씨알 만한 점포 얻는데도 500 부터 필요하다는 사실..
돈 500 이 뉘집 개이름이 아니었다는걸 체감함.
2. 연봉 1 억은 커녕 현실은 집에서 5 천원씩 빼가는 병신같은 인생 이라는걸 깨닫는데 무척 오래걸림.
- 이거 깨닫기 시작하면 인터넷상의 자신은 모두 부정해야 한다는건 당연한거
3. 이모든걸 쉽게 깨닫는다 한들. 쉽사리 바뀌지 않음.
- 난 1,2 번 깨닫는데 8 년 걸렸다고 보면됨. 28 부터 프흐프 공부 하면서 슬슬 빠져 나왔으니까.
결론은 뭐라고??
온라인속의 자신을 버리지 못하는 이상 앰창인생은 쉽사리 못빠져나온다.
네 다음 경험에서 우러나온 한마디
이제 현실직시하노 ㅜ 검고충새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