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저렇게 쓰긴 했는데 일단 하난 붙고 하난 예비받았거든.. 예비 0.8배수고 작년엔 전학과 예비들이 다 붙어서 올핸 붙을 확률 50%라고 보면 되는데
근데 진로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니 막막하더라고. 뭐가 더 현명한 선택인지
학과 선택은 인생을 바꾸는데 네임밸류는 솔직히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것같기도하고..
진로적성 검사 했을 땐 컴공 추천받긴 했는데
취업은 전화기가 낫다 하고..
어쩔수 없이 저렇게 쓰긴 했는데 일단 하난 붙고 하난 예비받았거든.. 예비 0.8배수고 작년엔 전학과 예비들이 다 붙어서 올핸 붙을 확률 50%라고 보면 되는데
근데 진로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니 막막하더라고. 뭐가 더 현명한 선택인지
학과 선택은 인생을 바꾸는데 네임밸류는 솔직히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것같기도하고..
진로적성 검사 했을 땐 컴공 추천받긴 했는데
취업은 전화기가 낫다 하고..
대학교겔로
중앙대 공대가 생각보다 아웃풋같은게 좀 달리더라고. 서강대는 성대 한양대보단 못한것같지만 이름값은 하는 것 같고
근데 아무래도 컴공이 비추할 정도는 아니라면 아무래도 전자가 더 끌려서
전자후자 할 때 전자
적성이지 이건
니 취향에 따라 다른거지 컴터가 좋은데 전문적으로 배우고싶으면 당연히 컴공이고 아니면 전자지 뭘 고민하고있어
전자과가서 디자인패턴 뭐 이런거 하고 있을 줄 아나. 컴공과간다고해서 디지털논리회로설계 이런거 할줄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