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저렇게 쓰긴 했는데 일단 하난 붙고 하난 예비받았거든.. 예비 0.8배수고 작년엔 전학과 예비들이 다 붙어서 올핸 붙을 확률 50%라고 보면 되는데

근데 진로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니 막막하더라고. 뭐가 더 현명한 선택인지

학과 선택은 인생을 바꾸는데 네임밸류는 솔직히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것같기도하고..


진로적성 검사 했을 땐 컴공 추천받긴 했는데

취업은 전화기가 낫다 하고..